손이 수고한대로 누릴 수 있는 더 좋은 세상

100사장 프로젝트

소셜프렌차이즈로 사회적취약계층 100명 사장 만들기!

100사장 프로젝트

100 Dreams project

<100사장 프로젝트>는 최저임금, 불안정한 계약직, 일용직에서 벗어나 본인의 가게를 창업하여 노력한 만큼 성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실전 창업훈련과 창업지원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을 비롯한 사회적취약계층 사장 100명 배출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프로젝트 입니다.

(사)피피엘은 이들의 창업실패률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엄격한 기준의 강도높은 실전 창업 훈련을 제공하고, 국내 최초의 소셜프렌차이즈
‘이야기를 담은 라멘’을 설립하여 요식업계 전문가그룹과 함께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100사장 프로젝트 이성진 스토리

“북한에 있을 때 극심한 식량난으로 11살 난 어린 여동생이 결국 하늘 나라로 떠났어요.
그리고 저는 조부모와 함께 목숨을 걸고 탈북을 했지만 남한 사회에서 살아가는것도
만만치않았어요”

“그런데 <100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어 가슴이 뛰고 벅차올라요. <100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제 가게를 차려 가족들을
먹여 살리고, 통일이 되면 북한에도 크게 식당을 차릴거에요.
그리고 동생처럼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낮은 곳에서 섬기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 이런 꿈을 품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100사장 프로젝트> 1기 교육생


* 이야기를 담은 라멘 매장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687 (우면삼성프라자 3층), 02-529-9908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

자립지원 후원금은 무상 지원이 아닌 북한이탈주민의 창업에 투자되며, 창업자는 3~5년에 걸쳐 상환합니다.
상환된 창업자금은 재투자되어 더 많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100사장 프로젝트의 생생한 소식을 더 들어보고싶으시면 ‘100사장 캠페인’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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