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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지원] [언론보도]"음식 한 그릇 한 그릇 하나님께 드린다는 정성으로 만들겠습니다"

2018-07-10 17:39:04

'100사장 프로젝트' 1호 새터민 사장 '이야기를 담은 라멘' 문래점 이성진 대표

[기독일보=사람과사람] 가실 듯 가시지 않는 추위가 남아있는 겨울과 봄의 언저리에 '이야기를 담은 라멘' 문래점을 찾아갔다. '이야기를 담은 라멘' 문래점 이성진(28·하나로교회) 대표를 인터뷰하기 위해서였다.

원래 직원 외에 3명의 직원이 더 있었는데 이들은 '100사장 프로젝트' 2기 교육생들이라고 했다.

「100사장 프로젝트」는 새터민(탈북민) 등 사회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피피엘재단(이사장 김동호 목사)과 현대자동차그룹, 미래나눔재단 등이 후원해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